개그맨 유상무, 로봇신공 발휘…국제대회 8강진출 - 바이올로이드 프리미엄 키트
[TV리포트 김예나 기자] 개그맨 유상무가 국제 로봇대회에 출전했다.
EBS 측은 현재 EBS ‘로봇파워’의 MC를 맡고 있는 유상무와 홍경준이 제17회 일본ROBO-ONE 대회에 출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유상무와 홍경준이 출전한 ROBO-ONE 대회는 두 발을 가진 인간형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1:1 토너먼트로 로봇격투를 벌이는 대회다. 지역예선을 거친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의 46개팀 로봇대표들이 참여해 우승자를 가린다.
연예인 최초로 로봇제작과 작동법을 익혀 출전한 유상무와 홍경준은 8강까지 진출하는 위력을 발휘하며 참가자들을 놀라게 했다. 유상무와 홍경준은 ‘로봇파워’를 진행하면서 눈썰미로 익혀온 실력이 예상보다 뛰어나 제작진 역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유상무와 홍경준의 놀라운 로봇 격투기는 2부작으로 구성돼 오는 23일, 30일 오후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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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