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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로보티즈, 배달 왔습니다…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2020.08.10

배송 로봇 기업인 로보티즈는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마지막 단계의 ‘라스트마일(최종 배송 구간) 로봇’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4월 국내 최초로 로봇 분야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 통과로 인도와 횡단보도를 통한 운행 허가를 받았으며, 2022년 상용화를 목표로 잡았다. 

다가올 미래에는 5G 통신망을 이용한 로봇이 상용화될 전망이다. 

 

자세한 내용은 뉴스기사를 확인하세요.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807025001&wlog_tag3=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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