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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로봇이 온다…"이젠 로봇이 배달기사된다 "
2020.08.17

"전자레인지가 처음 나왔던 시절, 다들 가스레인지가 있는데 이게 왜 필요하냐고 반문했죠. 스마트폰이 출시됐을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하지만 지금은 다 없으면 안될 만큼 필요한 물건이죠. 

 

로봇의 미래도 비슷합니다. 코로나19(COVID-19) 사태는 로봇의 필요성을 사람들의 인식에 심어주는 계기가 됐습니다." 

 

국내 도로 교통법상 공공 도로를 합법적으로 로봇이 주행해 상용화된 앱을 통해 음식을 배달해 주는 서비스는 로보티즈의 시범서비스가 첫 사례다. 

이는 로보티즈가 지난해 12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규제 샌드박스 특례를 적용받은 덕분이다. 

현행법상 원래 실외 자율주행 로봇은 공공 도로 보도 통행이 불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뉴스기사를 확인하세요.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81506123030686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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